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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치유" 빛이나, 6월 22일'Hello Day: 버스킹' 개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 버스킹…범키·송지은·박필규 등

조경이 | 기사입력 2024/06/14 [20:59]

"예술과 치유" 빛이나, 6월 22일'Hello Day: 버스킹' 개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 버스킹…범키·송지은·박필규 등

조경이 | 입력 : 2024/06/14 [20:59]

 

 

샤이니 종현의 가족이 설립한 재단법인 빛이나(사무국장 김소담)가 인디펜던트 예술인을 위한 특별한 무대 [Hello Day: 버스킹]를 개최한다.

 

이번 [Hello Day: 버스킹]622일 토요일 낮 12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가수 겸 배우 송지은, 가수 범키, 박필규가 빛이나의 활동 지원 예술인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단법인 빛이나의 설립 목표인 심리상담 사업에 대한 소개도 이뤄진다. 두 번째 마음의 노은정 소장이 죽고 싶은 만큼, 살고 싶은 두 가지 마음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예술인을 위한 심리상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2018년 법인 설립 이후 장학생 후원을 이어온 종현의 모교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재학생들과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의 재능 넘치는 청소년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교환일기(sucozy, 김숙형), 라엔(LAEN), 안희수, 이혜진, ,(최정산, 고경민), Anointed Kid, Oldie but Goodie(정정화, 강한성)의 재즈와 판소리, 마임,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재단법인 빛이나 사무국장 김소담은 “[Hello Day: 버스킹]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및 청년 인디펜던트 예술인들의 무대를 좀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개하고, 대중과 예술인이 교감하는 하루로 서로에게 say ‘Hello’를 외치는 즐거운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단법인 빛이나는 20189월 설립된 지정기부금 단체로, 올해부터 예술인 심리상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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