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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생명, 하나님의 선물" 이아린, 둘째 임신

더누림교회 조윤혁 목사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사랑"

조경이 | 기사입력 2022/12/06 [11:20]

"귀한 생명, 하나님의 선물" 이아린, 둘째 임신

더누림교회 조윤혁 목사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사랑"

조경이 | 입력 : 2022/12/06 [11:20]

 

▲ 배우 이아린    

 

 

 

배우 이아린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아린은 최근 유튜브 채널 더뉴톡’(제작: 사람을 살리는 기자단) 촬영 중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임신 준비를 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갑자기 둘째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됐다첫째 때는 남편이 소식을 듣자마자 울었는데 둘째 소식에는 고맙다며 큰 웃음으로 화답했다. 선물같이 귀한 생명이 또 한 번 저희 가정에 와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나에게 2023년은 생명의 한 해라며 배우로서 나의 삶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연기 아카데미 원장으로 맡겨진 배우들의 삶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첫째 유민이를 잘 키우며 둘째를 기쁘게 기다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태명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뜻의 유엘이라고 밝혔다.

 

 

 

▲ 배우 이아린과 조윤혁 목사 부부    

 

 

 

 

이아린은 2015년 조윤혁 목사와 결혼해 6년만인 2021년 득남했다.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더누림교회 조윤혁 담임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가정에 첫째 유민이를 주셔서 저와 아내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더욱 깊이 알게 하셨다유민이를 보며 그동안 느껴 본 사랑과는 또 다른 깊이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사람도 자기 자녀를 이렇게 사랑하는데 하물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크고 깊은지 가늠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정말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우리 가정에 둘째 아이를 또 선물로 주셨다둘째 아이는 첫째 아이와 또 다른 사랑을 경험하게 된다고 들었는데 둘째 아이를 통해서 더욱 깊이 알아갈 하나님의 사랑이 기대되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다.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두 아이를 통해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흘려보내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이아린은 영화 댄싱퀸’, 드라마 굿 닥터’ ‘고교처세왕’ ‘너를 사랑한 시간’ ‘내일 그대와’ ‘인형의 집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작가와 감독으로 변신해 웹 드라마 가슴아, 뛰어라’ ‘슬기로운 NGO 생활’, 영화 기회가 다시 온다면, 나는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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