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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훈훈한 드라마라니…" '슬N생' 시청자들 감동 리뷰

이아린 감독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깊이 고민하며 배우들과 최선 다해"

조경이 | 기사입력 2022/11/22 [10:02]

"이렇게 훈훈한 드라마라니…" '슬N생' 시청자들 감동 리뷰

이아린 감독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깊이 고민하며 배우들과 최선 다해"

조경이 | 입력 : 2022/11/22 [10:02]

 

 

 

 

지난 14일 웹드라마 슬기로운 NGO 생활’(이하 N’)이 공개된 가운데 많은 시청자들이 오랜만에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해지는 드라마를 봐서 감사하다는 호평을 내놓고 있다.

 

배우 이아린이 감독과 작가로 나선 N은 위카라는 NGO에 근무하면서 수많은 고아와 과부들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다. 이아린, 채지원, 김동연, 신승태, 김희원, 홍우진, 김주호, 최종진, 백록담 등이 출연했다.

 

N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처음 시작할 때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난 무엇을 할까라는 대사를 듣는데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당장 말해줘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따뜻함을 행하는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라는 후기를 남겼다.

 

 

 

 

  

 

 

 

또 다른 이들은 마음 따뜻해지는 웹드라마였습니다. 저도 누군가의 슈퍼맨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에 넘쳐나는 게 드라마인데 이렇게 가슴 훈훈한 내용의 드라마를 접하는 건 보기 드문 일입니다. 2부가 너무 기대됩니다” “마음에 울림이 남는 영상이었어요. 저도 울림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다. 영상 보면서 힐링 받고 갑니다라고 전했다.

 

 

 

 

 

 

 

NGO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인 만큼 기부하는 것보다 그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기부하는 나의 모습에 잡아먹히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진지하게 고백하는 시청자도 있었다.

 

이와 같은 반응에 이아린 감독은 배우들과 제작진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면이라는 극중 대사를 깊이 고민했다그래서 더욱 지금, 현재에 충실하면서 서로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아끼며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저희 모두가 행복하게 촬영한 만큼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이 전해졌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공개되는 회차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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