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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 엄마가 만드는 "내 가족 먹이고픈 디저트"
올해 2월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 문을 연 프리미엄 전통디저트 전문점 ‘다하미’가 좋은 재료와 건강하고 깊은 맛으로 고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다하미’는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네 아이의 엄마인 8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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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하나하나,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이 디자인의 시초"
Remember,흩날리는 꽃잎 속에서 숨결을 느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느낄 수 있는 이 숨결은, 또한 조금만 부주의해도 느낄 수 없는 숨결이기에, 주의해서 숨결을 느껴보자 이야기하는 이가 있다. 유어루아흐의 정민희 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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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파워풀하면서도 현대적으로 해석" 잼 리퍼블릭 X 오우르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 준우승을 차지하며 댄스신으로 등극한 글로벌 댄스 크루 잼 리퍼블릭이 우리나라 한복도 그들만의 개성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문화유산채널에 ‘잼리퍼블릭 × 인천공항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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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하고 비우고 채워지는 공간, 스테이새샘을 만나다
크리스천의 안락한 공간, 마주하고 비우고 채워지는스테이새샘을 만나다‘기도원’이라 함은 왠지 깊은 산 속에 있을 듯하고 목사님, 권사님, 장로님들이 자주 오가는 곳이라 청년들이 혼자 가기엔 조금 어색할 수도 있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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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의 진심으로부터" 보배합을 만드는 사람들
“보배합의 이야기는 아기 예수님께 드릴 귀한 예물을 정성을 다해 준비하는 동방박사의 진심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는 가장 귀한 분께 예를 표하기 위해 고심하여 선물을 골랐을 동방박사의 마음을 담습니다. 우리는 심사숙...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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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는 국악인 박수영…트로트 못지 않은 전통 소리의 매력"
지난 5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가 주최한 ‘2024 브리지페스티벌 cafe아레오바고’ 축제가 분당 만나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교회 앞뜰에서 구성진 우리 소리가 울려퍼졌다. 쨍쨍한 음색은 물론 깊이와 자유로운 추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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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아, 다시 일어나렴" 서양화가 한정희의 강렬한 붓
“그 불가능한 삶 속에서 꽃들은 또 피고, 다시 피고, 난 그 꽃에서 모진 풍파에도 다시 일어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본다.내 삶의 근원을 본다.” (제목: 여명의 꽃 _ 한정희 작가 글 발췌)한정희 작가는 성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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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연극제 '자유참가작' 심리스릴러극 '2인실X무간도' 5월 6일 개막
올해 창단 13주년을 맞은 극단 '집안싸움'의 심리스릴러극 ‘2인실 X 무간도’가 2024년 (주)후플러스 상주단체 담금질 프로젝트 ‘예술에 담그다’에 선정돼 5월 6일부터~26일까지 대학로 후암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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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미모의 소프라노 송난영, 아름다운 신앙까지
아름다운 미모의 성악가로 화제가 된 소프라노 송난영. 이번엔 아름다운 신앙으로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겸비한 그를 만나본다.“어렸을 때부터 노래하는 걸 굉장히 좋아했어요.” 그녀는 주일학교에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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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뮤지컬배우 강지혜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윤슬이라 한다. 잔잔하게 흐르는 물결 위로 보석을 머금은 빛이 반짝 빛난다. 그런 윤슬 같은 배우를 만났다. 잔잔하고 고요하게 흐르지만, 물결의 힘이 있고 빛을 내는, 그리고 빛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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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영·쇼호스트 이민웅, 청소년들 위한 '찾아가는 멘토단'
배우 이태영과 쇼호스트 이민웅이 진로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7월 7일(일) 오후 3시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에 위치한 하늘샘교회에서 ‘찾아가는 멘토단’(주최: 사람을살리는기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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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복음화에 앞장…캠퍼스 선교"
경희대 복음화에 앞장서 온 경희기독인교수회(회장 신건철교수)가 2023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경희 기독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캠퍼스 선교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입생 환영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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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아이들에게 공정한 교육의 기회"
교육문화지원 NGO 땡스기브는 유튜버 ‘잘나가는서과장’(서준 대표)이 땡스기브의 무료 공부방 사업 ‘챈스기브’와 가정환경이 어려운 중·고등학생의 진로 탐방 여행에 써 달라며 2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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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를 세우는 선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오영철, 김보순 선교사 부부는 지난 1995년에 태국에 도착한 후 27년째 사역하고 있다. 현지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선교사 자녀를 케어하는 기숙학교 관리를 하면서 현지어를 배웠다. 현재는 태국의 카렌 부족 현지인들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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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구나" 아내와 코칭 받으며 더 성장
태국에서 코치 자격을 갖춘 첫 현지인이 탄생했다. 추승주 선교사가 2021년부터 현지인 세 명을 일대일코칭을 시작해 1년이 지나 다른 이들을 코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이들 현지인이 코칭할 대상(피코치)을 찾아 코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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